“내가 찾는 나의 행복 :)”

 

2018년 12월 12일, 블룸에서 특별한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블룸의 교구 중 가장 잘 알려지고, 오랜 시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행복나무(I-Tree)를 다양한 자리에서 활용하실 수 있는 ‘디자인 유어 해피니스™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과정’입니다. 타인의 행복한 성장과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어서 였을까요? 정말 많은 분의 열렬한 참여로 성황리에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디자인 유어 해피니스™는 내가 찾는 나의 행복이라는 워크숍 프로그램이자 동시에 글로벌 캠페인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 이를 실천해나갈 때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질 거라고 믿습니다. ”  – 박정효CHO

 

위와 같이 블룸컴퍼니의 박정효CHO의 과정에 대한 취지와 간단한 안내에 이어 박연주 마음 디자이너의 진행으로 디자인 유어 해피니스™가 시작했습니다. 퍼실리테이션 과정이라 학구적인 분위기를 예상하신 참가자분들의 기대와는 달리 먼저 과정의 참가자가 되어 자신의 행복을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참가자분들이 처음 만나시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행복에 대한 진솔한 대화와 기분 좋은 경험을 공유하며 말 그대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 되었습니다.

  • 긍정심리학에서 제시하는 PERMA 모델 이해
  • 현재와 미래의 행복 키워드 도출
  • 행복 실천 플래닝
  • 퍼실리테이션 가이드 및 교구 활용법

이후에 이어진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과정의 설계 배경에서부터 진행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행복임팩트를 세상에 전할 준비를 했습니다. 이처럼 디자인 유어 해피니스™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이수하신 분들은 블룸에서 개발한 교구와 질문 세트를 활용하여 자유롭게 워크숍을 진행하실 수 있는데요. 행복나무(I-Tree)를 통해 다양한 장소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함께 행복을 찾고 실천해나갈 모든 분을 마음속 깊이 응원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이 이런 피드백을 주셨어요 🙂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네요.”

“나의 행복에 대한 구체적 탐구가 좋았습니다. 또 다양한 각도에서 행복을 정의해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심플하게 참여형태의 과정이라 재미를 가지고 교육설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의 ‘디자인 유어 해피니스™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과정’이 궁금하시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거나 ask@bloomhappiness.com으로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