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완연한 봄 날씨가 되어갈 무렵 블룸에서 올해 두 번째 마인드 살롱이 진행되었습니다. 딥워크는 모든 조직에 속한 분들의 바람이자 숙제인데요, 이왕 하는 일. 어떻게 하면 더 몰입해서 즐겁게 그리고 좋은 성과를 거두며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 HR/OD 담당자분들이 모였습니다. 멀리 대전에서부터 오직 마인드살롱을 위해 오신 발걸음도 있으셨기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드리려 마음디자이너들도 애썼던 것 같습니다.

 

 

마인드살롱을 여는 박정효CHO의 미니특강에서는 딥워크를 위한 조직의 다양한 사례를 나누며 어떻게 하면 조직구성원들이 점차 동기의 단계를 내재동기로 끌어 올릴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이어 우보영 마스터 마음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여 유능성을 제고하는 모듈을 경험했습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HR/OD담당자분들의 센스 덕분인지 금방 몰입하여 블룸의 모듈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블룸의 강점 모듈은 ‘자가진단’보다는 ‘자기결정’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수집하고 정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마인드 살롱은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후 7시, HR/OD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4월의 마인드살롱 주제는 “회복탄력성”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