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기반 조직 마인드 교육을 배우는 [마인드 살롱] 9월 모임에서는 조직 혁신를 성공시키는 리더의 마인드 스킬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긍정리더란 __________다.”

 

 

오프닝 질문에 참가자분들은 “멘탈갑,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사람, 본인이 행복한 사람” 등의 의견을 공유해주셨습니다.

흔히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부정성은 없고 밝고 좋은 모습이 가득한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긍정리더는 긍정적인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신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긍정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잘 발휘하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마인드 살롱에서는 어떻게 하면 긍정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에 대해 박정효 대표의 미니특강과 와우 긍정리더십 과정의 2가지 모듈 ‘리더의 긍정임팩트’와 ‘리더의 긍정소통’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는 가졌습니다.

박정효 대표는 긍정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WOW의 관점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과를 잘 낼 수 있을지(Well-doing)에 초점을 두고 구성원을 육성해왔다면, 이제는 구성원이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지(Well-being)에 대한 고려도 함께해야지속적인 성장 WOW(Well-doing On Well-being)가 가능한 시대임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기존 웰두잉만을 신경 쓰던 관점에서 웰빙의 관점으로, 역량만을 중시하던 관점에서 동기을 촉진하는 관점으로, 적극적인 피드백에서 건설적인 피드백으로, 내 중심에서 타인 중심적 관점으로의 전환과 균형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진행된 우보영 마스터 퍼실리테이터는 리더 스스로 먼저 자신의 조직 내 웰빙을 잘 챙기고 구성원의 웰빙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함을 이야기했습니다. 긍정심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웰빙 모델을 소개하고, 웰빙 모델을 기반으로 우리 팀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박효정 퍼실리테이터는 조직 내 관계에너지의 개념을 소개하고, 리더가 구성원의 관계에너지를 높이는 에너자이저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구성원을 에너자이저로 만드는 리더의 긍정소통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리더로서 나에게 더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잘 이야기하지 못할까를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변화를 할 때 큰 계획을 세우면 실패하기 쉬운데, 작은 계획을 세워 실천하라는 말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WOW 매트릭스를 보면서 회사 구성원들과 함께 활동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짧게라도 실습을 하니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긍정심리학과 긍정리더십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와우 긍정리더십 디자인 과정은 리더의 긍정임팩트, 리더의 강점코칭, 리더의 긍정소통, 리더의 마음챙김 총 4개의 모듈로 구성된 과정으로 변화 혁신의 시대에 구성원의 긍정 변화를 촉진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세부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블룸컴퍼니 마음 디자이너에게 문의해주세요 🙂

 

10월 마인드 살롱 주제는 ‘내재동기, 조직몰입을 높이는 의미 재구성’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세부일정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