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노트 #79] 조직 민첩성을 높이는
마인드웨어

규모의 경제에서 속도의 경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작년 초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는 동시에 너무 과장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실제 환경의 변화 속도는 예측한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조직 혁신 방법론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애자일입니다. 애자일은 과거 IT업계의 새로운 개발 방법론이었는데, 이제는 일하는…

포지티브 팀십 과정
@두산공작기계

주제 긍정적인 팀십 촉진 및 창의적 문제해결

기간 2018년 7월 2~3일

대상 인턴사원

코멘트 두산공작기계 인턴사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인턴십 진행에 앞서 팀십을 촉진하기 위한 포지티브 팀십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1일차는 긍정관점과 소통을 위한 긍정나무 프로젝트를, 2일차는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초콜렛 가게의 비밀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스마트함으로 과정에 몰입하였던 인턴사원분들의 멋진 성장을 기대합니다.

신임과장 승진자 과정
@DLI

주제 LEAD SELF, 리더십

기간 2018년 4월 25일 ~ 7월 4일

대상 신임과장

코멘트 DLI의 신임과장을 대상으로 자기인식을 통한 리더십을 수립하는 강점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대표 강점을 인식하고 신임과정으로서의 지속정 성장을 위한 강점 개발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또한 일과 구성원들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방법을 습득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 이노베이션 특강#2
현장스케치 : 포지티브 팀십

  꽃이 블룸(bloom)하려면 햇볕도 좋은 영양분도 그리고 비도 필요합니다. 블룸이 조직에 ‘긍정 팁십’이라는 꽃을 피기 위해 2년간의 준비를 하고 공개적으로 런칭하는 날,  또 비가 내렸습니다. 지난 번 특강과 차원이 다르게 쏟아지는 장마비에 얼마나 이 프로그램이 잘되려고 그러나 라며 마음 디자이너들은 스스로 위로를 했습니다. 폭우가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HR/OD 담당자님들께서 준비한 테이블을 모두 채워주셨습니다.   고성과 팀의…

행복 디자인 과정
@르노삼성자동차

주제 긍정 마인드 기반 온보딩

기간 2018년 6월 22일

대상 신입사원

코멘트 르노삼성의 신입사원들을 위한 행복한 조직 생활을 위한 행복 디자인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긴 준비기간을 마친 구성원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행복한 나와 우리에 대해 나눴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성장경험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조직생활에서 성장 할 자신에 대해 구상해 보았습니다.

강점 리더십 과정
@두산공작기계

주제 자기 강점개발 및 협업

기간 2018년 6월 21일

대상 신임 과장

코멘트 신임과장을 대상으로 자신의 강점을 탐색하고 신임 과장으로서 어떻게 강점을 개발하고 적용할지를 함께 탐색하는 강점리더십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조직의 중간 관리자로서 조직간 업무 수행을 하는데 있어 어떻게 강점을 적용하여 협업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을 계획하였습니다.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
@두산공작기계

주제 권한위임을 통한 구성원 육성

기간 2018년 6월 20일

대상 신임 부장

코멘트 신임부장을 대상으로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장으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인식하고 권한위임을 위한 동기 매커니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임부장으로서 구성원의 동기 단계별 임파워먼트 방법을 함께 탐색하고, 나만의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긍정마인드 향상 과정
@아모레퍼시픽

주제 긍정마인드 함양

기간 2018년 6월 15일

대상 사원

코멘트 아모레퍼시픽의 현장 구성원들과 함께 긍정마인드 향상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긍정관점 확장을 통해 현장에서 발휘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업무 태도를 함양하고,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일의 의미와 비전을 재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룸노트 #78] 심리적 연결이 만드는 조직 성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 내 협업의 중요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지만, 조직 내·외부의 상황은 점점 더 협업이 어려운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 워크, 리모트 워크 등의 근무 환경 변화로 동료와의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지고, 조직 내 세대 간의 차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소위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리는 개성이 뚜렷한 사원들이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