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F BLOOM TRIP
@Kaohsiung

    블룸컴퍼니는 매년 초가 되면 전직원이 함께 훌쩍 떠납니다. 올해는 가오슝으로 훌쩍~ 떠났지요:) – 많은 사람들은 물어봅니다. “국내에도 좋은 여행지 많아~ 숙소에서 진짜 일할꺼면 가평으로가지 도대체 왜 해외로가는거야?” 블룸의 CHO(Chief Happiness Officer)는 말합니다. “행복한 경험 설계는 실제로 마음 디자이너가 경험을 해야 컨텐츠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낯선 특별한 경험은 관점을 열고, 블룸 조직에 긍정울림을 가져다줍니다.”…

행복 경영 TFT 특강
@한미글로벌

주제 조직 혁신을 위한 긍정 조직 만들기

기간 2017년 12월 15일

대상 행복 경영 TFT

코멘트 2018년 한미글로벌 행복 경영 TFT 첫 워크숍에서 박정효 대표의 행복 특강이 있었습니다. 행복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인터벤션을 디자인하는 필요성과 노하우을 전달했습니다. 2018년 한미글로벌 행복 경영 TFT를 응원합니다!

강점시너지 팀 워크숍
@SK플래닛

주제 팀 활성화를 위한 강점 발견 및 업무적용

기간 2017년 11월 17일

대상 HR팀

코멘트 SK플래닛 HR팀의 팀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같은 팀에서 일하는 동료들과 나의 업무의 가치, 강점을 찾고 나누면서 더욱 단단한 팀십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경험, 역량, 강점은 다르지만 함께 일 할 때 더욱 빛나는 HR팀의 팀십을 응원합니다.

경력사원 강점교육
@현대백화점그룹

주제 경력사원 온보딩을 위한 강점적용

기간 2017년 11월 27일

대상 주임~차장 80명

코멘트 현대백화점그룹 2017년도 경력사원들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그룹에서 그간 잘 닦아온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어떻게 온보딩을 잘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각자의 빛나는 강점을 잘 발휘하여 일터에서의 행복한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행복나무 프로젝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주제 행복한 조직 생활을 위한 나의 행복 탐색

기간 2017년 12월 7일

대상 인턴사원 60명

코멘트 분기마다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마트에브리데이 인턴 사원과정에서 인턴 사원들의 마음 속에 행복나무의 행복씨앗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행복의 씨앗를 무럭무럭 잘 키워나가길 응원합니다.

HERO 프로젝트
@하스카

주제 스타트업 기업의 지속성을 위한 구성원들의 마인드 강화

기간 2017년 12월 6일

대상 제주도 스타트업 기업 임직원

코멘트 해피스타트업캠퍼스(HASCA)와 함께 제주도에 있는 스타트업 구성원을 대상으로 히어로 프로젝트 1DAY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개인 및 함께 참여한 팀의 긍정심리자본을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도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합니다.

HERO 프로젝트
@스톤아이

주제 스타트업 기업의 지속성을 위한 구성원들의 마인드 강화

기간 2017년 12월 12일

대상 스톤아이 전 직원

코멘트 서울시 디딤터에 입주한 스톤아이와 1DAY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긍정심리자본인 낙관주의, 회복탄력성, 효능감, 희망 4가지 모듈을 통해 HERO 마인드 나와 조직에 적용할 방법을 탐색했습니다. 모든 조직 구성원이 참여해 2018년 전략을 세우며 1DAY 워크숍으로 의미있는 리프레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HERO 프로젝트
@노매드코리아

주제 스타트업 기업의 지속성을 위한 구성원들의 마인드 강화

기간 2017년 11월 21일 ~ 12월 14일

대상 노매드코리아 전 직원

코멘트 스타트업 핫플레이스인 헤이그라운드에서 4주간 1주일에 1번씩 워크숍을 통해 대화를 통해 서로의 관심사를 알고 공감하며, 대표에서 신규입사자까지 각 구성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함께 마음을 모아 조직의 미래를 그려보았습니다.

HERO 프로젝트
@FITT

주제 스타트업 기업의 지속성을 위한 구성원들의 마인드 강화

기간 2017년 12월 4일~13일

대상 FITT 전직원

코멘트 헬스케어 관련 스타트업의 신 FITT와 함께 2주동안 4번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조직의 긍정 단어를 발견하고 마지막으로 SOAR를 통해 미래 FITT의 모습을 플래닝을 하며 조직문화를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