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노트 #45] 가치편 : 단순하게 살아가기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보냅니다. 매일매일 어지러운 세상에서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 정말 어려울까요? 내 주변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과 ‘인생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만 남기는 삶의 태도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즘,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나의 손길이 닿는 곳곳에서 당장 필요 없는 무언가를 버.리.자. 내가 정리한 무언가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것일 수 있다. 나누는 기쁨을 누.리.자. 쓸데없는 일에 소모되고…

하하 프로젝트
@두산정보통신

주제 행복습관 팀 훈련_하하 프로젝트

기간 2016년 5월 9일~6월 28일

대상 팀 단위

코멘트 두산정보통신에서 8주간,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마다 행복습관 만들기_하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매주 90분간 팀원들과 함께모여, 감사와 음미 습관, 잘먹고 잘자고 잘 움직이는 습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강점을 촉진하는 습관들을 만들어나갔습니다. 자그마한 행복습관이 긍정조직문화를 꽃 피우길 바랍니다.

[블룸노트 #44] 강점편 : 현명하게 강약조절

역사상 가장 위대한 테니스 선수라 불리는 비요른 보리(Bjorn Borg)선수. 스웨덴인으로는 아바(ABBA)다음으로 유명한 인물로 꼽힙니다. 윔블던 5년 연속 우승, 11개의 그랜드 슬램 타이틀 모든 테니스 선수들의 우상이었던 그의 딱 한가지 약점은 바로..서브(SERVE) 당신이 만약 비요른 보리 선수였다면,치명적 약점이었던 ‘서브’를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A. 서브를 다른 스킬 수준으로 극대화한다. B. 서브를 실책수준이 나지 않게만 연습한다. C. 서브 자체를…

Design my life
@신세계 인터내셔날

주제 긍정자아와 강점탐색

기간 2016년 6월 22일

대상 경력신입사원

코멘트 아름다운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경력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긍정나무심기와 강점탐색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게될 경력신입사원들이 본이이 가진 긍정성은 무엇인지 알아가고, 강점인터뷰활동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촉진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Pride your strengths
@효성그룹

주제 효성그룹 승진자 과정

기간 2016년 4월 20일~6월 17일

대상 전 직급 승진자

코멘트 이보다 더 멋진 승진자 과정은 없다!
대리부터 부장님까지~새로운 역할을 위해 나의 강점과 가치를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50주년을 맞은 효성그룹, 앞으로 쭈욱- 꽃길 걸으세요!!

[블룸노트 #43] 관계편 : 행복도 전염된다

  전염에는 두가지 뜻이 있습니다. 1. 병이 남에게 옮음 2. 다른 사람의 습관, 분위기, 기분에 영향을 받아 물이 듦 하버드대학교 크리스태키스 교수는 20년간 4,700명의 연구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맺고 있는 사회적 관계망에서 행복이 어떻게 퍼져나가는 지를 연구했습니다. 사회적 관계망에는 배우자, 친척, 친구, 이웃, 직장동료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한 사람이 행복하면 총 3단계에 걸쳐 행복이…

Smart Follower 과정
@현대글로비스

주제 Smart Follower 과정

기간 2016년 6월 14일~15일

대상 대리 3년차

코멘트 이제는 나도 스마트 팔로워! 대리 3년차에 접어든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나의 강점을 찾고 조직에서의 긍정성을 다시금 돌아보는 뜻깊은 과정이었습니다. 성장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진정 멋져보였답니다^^

열정 어벤저스, 행복 퍼실리테이터(HAFT) 과정 이야기

                                2016년 6월 1일(수)~2일(목) 2일간, 열정으로 똘똘 뭉친 행복 퍼실리테이터(HAFT) 과정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기록을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블룸컴퍼니 박정효 대표의 긍정심리학에서 제시하는 행복2.0을 통해 행복에 대한 관점을 넓히고, 실제 만나게될 취업준비생들의 행복과 대표강점,…

[블룸노트 #42] 긍정편 : 셀프 긍정에너지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아플때 누구에게서 긍정의 에너지를 받으시나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타인으로부터 긍정이 아닌 부정을 당했을 때, 더 큰 마음의 상처가 남습니다. 부정받은 마음을 우리는 쉽게 타인에게서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치유의 글쓰기 저자 셰퍼드코마니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타인으로부터 긍정의 말이 나오길 기다릴 필요 없이 스스로를 긍정하면 되지 않는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과 칭찬은 자신의 영혼 깊이 그 울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