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 리더십 과정
@두산공작기계

주제 자기 강점개발 및 협업

기간 2018년 6월 21일

대상 신임 과장

코멘트 신임과장을 대상으로 자신의 강점을 탐색하고 신임 과장으로서 어떻게 강점을 개발하고 적용할지를 함께 탐색하는 강점리더십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조직의 중간 관리자로서 조직간 업무 수행을 하는데 있어 어떻게 강점을 적용하여 협업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을 계획하였습니다.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
@두산공작기계

주제 권한위임을 통한 구성원 육성

기간 2018년 6월 20일

대상 신임 부장

코멘트 신임부장을 대상으로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장으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인식하고 권한위임을 위한 동기 매커니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임부장으로서 구성원의 동기 단계별 임파워먼트 방법을 함께 탐색하고, 나만의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긍정마인드 향상 과정
@아모레퍼시픽

주제 긍정마인드 함양

기간 2018년 6월 15일

대상 사원

코멘트 아모레퍼시픽의 현장 구성원들과 함께 긍정마인드 향상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긍정관점 확장을 통해 현장에서 발휘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업무 태도를 함양하고,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일의 의미와 비전을 재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긍정소용돌이 특강
@LG전자

주제 긍정 조직문화 촉진을 위한 회복탄력성과 긍정정서 이해

기간 2018년 6월 7일

대상 CTO부문 임직원

코멘트 블룸컴퍼니 박정효 대표의 특강이 LG전자 CTO 임직원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번아웃 예방을 위한 심리자원, 회복탄력성의 매커니즘과 이를 높이는 긍정정서의 효과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직원이 회복탄력성의 힘으로 예측할 수 없는 변화의 시대에 함께 한 마음으로 잘 대비하고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성취력을 높이는 마음근력 과정
@고려대학교

주제 회복탄력성

기간 2018년 6월 4일, 7일

대상 취업준비생

코멘트 어려운 취업 과정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낮아진 자아존중감 회복과 긍정적인 자기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의 회복탄력성을 점검하고 긍정정서를 높이는 UP-LIST를 작성해보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회복탄력성 워크숍
@한국로슈

주제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탄력성 제고

기간 2018년 6월 7일

대상 전직원

코멘트 한국로슈 구성원들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긍정 관점과 관계속에서의 긍정 피드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긍정나무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긍정 관점과 긍정 피드백을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시는 구성원 여러분들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행복2.0 특강
@존슨앤드존슨

주제 타인을 돕는 일을 통한 나의 행복과 가치

기간 2018년 6월 5일

대상 얀센 공장 전직원

코멘트 블룸컴퍼니 박정효 대표의 얀센 공장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약을 만드는 얀센의 임직원들은 타인의 행복을 만드는 가치와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며, 건강 증진을 위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게 일의 의미과 가치와 행복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Wellness Program
@LG화학

주제 Well being, Well doing, 구성원 행복, 조직성과

기간 2018년 4월 12일~5월 31일

대상 전직급 연구원

코멘트 LG화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Wellness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구성원들의 마인드 건강을 위해 긍정심리학 관점에서의 'Well being'을 이해하고 , 이를 직장 내 역할에 적용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구성원의 행복과 기업의 성과를 함께 이뤄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강점 리더십 과정
@한국수력원자력

주제 긍정리더십

기간 2018년 5월 28일

대상 차장

코멘트 한수원 차장급을 대상으로 강점 리더십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점카드 플레이를 통해 나의 대표 강점을 탐색해보고, 팀 내 구성원의 강점까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아가 앞으로 관리자로서 어떻게 하면 강점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배워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