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정서지원 프로그램(심心 봤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주제 자신과 구성원의 마음 및 행동 성찰을 통해 일하기 더 좋은 문화 만들기

기간 2018년 11월 19~30일

대상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팀장

코멘트 현대자동차 팀장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리더들의 혼람감과 조직 리더들의 마음챙김의 필요성 및 효과를 인지하게 하고, 자기 인식 수준을 향상 시켜 전략적 의사결정을 도와 일하기 좋은 문화를 만들기 위한 출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디자인 유어 해피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주제 입사 축하 및 행복한 미래 비저닝

기간 2018년 11월 29일

대상 인턴사원

코멘트 이마트에브리데이에 입사한 인턴사원분들과 함께 나의 행복을 디자인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의 나의 행복, 미래의 나의 행복에 대한 키워드를 탐색하며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조직에서 꽃피울 수 있을지 계획를 수립하며 신입인턴으로서의 기대감과 희망을 가져보았습니다.

강점 스위치 ON
@SK텔레콤

주제 개인의 강점 탐색 및 업무적용

기간 2018년 11월 20~27일

대상 임직원

코멘트 강점을 활용하여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싶은 조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나 자신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구성원들의 피드백과 함께 의미있는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직급별 JUMP-UP 과정
@르노삼성자동차

주제 긍정 마인드, 회복탄력성, 마음챙김

기간 2018년 11월 16~21일

대상 사원, 대리, 과정

코멘트 3년차 각 직급별 구성원들과 함께 리프레쉬 및 동기부여를 통해 Jump-Up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원급은 긍정 마인드 및 정체성의 중요성과 적용을 방법을 배웠고, 대리급은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하였고, 과장급은 비즈니스 마음챙김의 개념과 조직 적용 방법을 모색하였습니다.

YOLO 라이프 특강
@고용노동연수원

주제 개인의 행복한 삶

기간 2018년 11월 21일

대상 공무원

코멘트 고용노동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YOLO 라이프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과학이 밝히는 행복의 정의와 전략, 진정한 YOLO 라이프를 꾸려 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사고방식과 의도적 행동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점기반의 활기찬 팀 만들기 워크숍
@SK플래닛

주제 강점시너지

기간 2018년 11월 9일

대상

코멘트 팀장부터 팀원 모두가 함께 플레이를 통해 강점을 탐색하고 팀내의 강기 기반의 역할을 새롭게 정리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업무를 하며 지켜보았던 강점을 인정하고 앞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까지 탐색하였습니다.

긍정 리더십 과정
@한국수력원자력

주제 강점개발과 촉진

기간 2018년 3월~11월

대상 차장급

코멘트 한국수력원자력 차장급 리더를 대상으로 긍정리더십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점을 개발하고 적용할 때 성과와 팀을 이끌어가는데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고 강점카드 플레이를 통해 리더로서의 강점을 탐색하였습니다. 나아가 함께 일하는 팀 구성원의 강점을 인정하고 촉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챙김 워크숍
@데브시스터즈

주제 마음챙김 원리 이해

기간 2018년 11월 2일

대상

코멘트 데브시스터즈의 팀원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구성원들의 마인드 리프레쉬를 위한 마음챙김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업무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실제적인 구성과 역동을 이해하고 간단한 연습을 통해 마음챙김을 적용을 위한 준비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긍정마인드 과정
@포스코인재창조원

주제 긍정마인드 강화

기간 2018년 10월 29일, 11월 1일

대상 현장직 신입사원

코멘트 포스코의 미래가 될 현장직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긍정마인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잠재된 가능성을 탐색하고, 앞으로 맞닥들이게될 난관과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사고의 연습, 나아가 최고의 나를 만들어 준 순간을 리마인드하며, 직무교육과 인턴십 과정 등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즐겁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